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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

브래드피트

타블로이드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려나요.. 2016년 10월에 그렸던 그림입니다.

단정한 옷을 입고 있든 모든 것을 보여주든, 무언가에 더럽혀지는 브래드를 표현했습니다.

부족하지만 그리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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